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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투어

 

 

4박5일 알혼섬 일반 투어

날짜
시간
일정
가격 & 비고
1일   이르크츠크 도착, 이르쿠츠크 관광, 데까브리스트 박물관, 구원교회, 즈나멘스크 사원, 무명용사 광장
참가인원
10-14명
15+1명 이상

이동수단: 버스

 

 

18:00 석식
19:00 욜라츠카 통나무집이나 동급
2일
08:00 호텔식 아침식사
09:00 전용버스, 알혼섬으로 이동
13:30
점심
14:30 알혼섬으로 이동
18:00 석식
19:00 알혼섬 통나무집
3일
08:00 통나무집 아침식사
09:00

알혼섬 투어

13:30
중식
14:30

알혼섬 투어

18:00

석식, 사우나

19:00

알혼섬 통나무집

3일
08:00

통나무집 아침식사

09:00 이르쿠츠크로 이동
13:30 중식
14:30 이르쿠츠크로 이동
18:00 석식
19:00 욜라츠카 통나무집이나 동급
4일
08:00 호텔식 아침식사
09:00 이르쿠츠크 관광, 알렉산더 3세 기녕동상, 향토박물관, 중앙시장,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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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정지로 출발


 

 

 

 

 

 

 

 

 

 

 

 

 

 




  바이칼 위치      
         
    바이칼호는 시베리아에서 위치하고 있으며 러시아 대륙을 남북으로 횡단하여 북해로 들거는는 거대한 강 예니세이강과 레나강의 근원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이칼 남쪽으로는 몽고의 국경이 가깝고 중국이 가까워 매주 정규 비행기 노선과 기차가 바이칼을 끼고 왕래합니다.

지도상의 위치
북위:55-51, 동경:109-103
 
         
  여행경로      
         
   

날짜:
제1일:이르쿠츠크
제2일:이르쿠츠크-알혼섬, 후쥐르 마을

거리:
이르쿠츠크-알혼섬:약300km
이르쿠츠크-리스트비얀까:68km
알혼섬의 길이:72km

 
         
    제3일:알혼섬 관광, 삼형제 바위, 하보이, 우쥐르, 부르한 바위
제4일:알혼섬-이르쿠츠크
제5일: 이르쿠츠크
 
         
  제1일      
         
    이르쿠츠크는 약 60만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동시베리아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이며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한 곳이다. 도시는 1661년 러시아인이 이르쿠트 강에 요새를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도시 이름도 이 강에서 유래하였다. 도시 중심으로는 바이칼에서 유일하게 흘러나오는 안가라 강이 흐르며 안가라강은 예니세이 강으로 흘러들어가 다음에는 북해로 흘러나간다.  
 
이르쿠츠크 공원
     
 
     
  제2일      
         
 

알혼섬은 이르쿠츠크로 부터 약 300km 떨어져 있으며 이르쿠츠크에서 배나 차량을 통해 알혼섬에 갈수 있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이르쿠츠크-바얀다이-엘란츠-므르스까지 이동하면 그곳에서 육지와 섬을 왕래하는 배가 있는데 이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인하여 므르스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므르스까지 약 차량으로 4시간이 걸리는데 가는 길에 시베리아 들녘에 빠져있다 보면 어느 새 므르스에 도착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시베리아 들녘
 
     
 
    므르스에서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면 평탄한 비포장 도로가 약 40km 정도 후쥐르 마을까지 펼쳐져 있으며 섬 왼쪽으로 육지와 접하고 있는 바이칼을 작은 바다라고 부르는데 군데군데 바이칼 호의 또 다른 작은 섬들과 기이한 절벽과 초원들과 어우러진 바이칼을 보며 후쥐르 마을까지 이동한다.  
 
알혼섬 선착장
     
 
     
  후쥐르 마을에 대부분 알혼섬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인구는 대략 1200정도 이면 초창기에는 주류로 부랴트 종족이 많았으나 지금에는 러시아인의 비중도 높다.

후쥐르 마을에 도착하면 주위로 아름다운 경관들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으며 마을과 들녘에는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나 짐승들이 돌아다니고 가까운 곳에는 부르한 바위와 시원하게 바이칼 해안을 따라 펼쳐져 있는 모래사장을 볼 수 있다.
   
     
알혼섬의 모래사장
 
 
     
  제3일      
         
    이곳은 스탈린 시대때 상당한 사람들이 알혼섬으로 유형 왔었는데 바로 이곳에서 통조림 공장에서 일을 하였으며 그 흔적이 남아 있다. 또한 알혼섬에서 발생하는 사막화 현상도 직접 목격할 수 있는 곳이다.  
 
유형자들의 통조림 공장이 있었던 곳
     
 
     
  삼형제 바위, 사간우슌이라고도 불리며 알혼섬의 절경중에 절경이라 말할 수 있는 곳이다. 사방으로 기암 절벽이 펼쳐져 있으며, 시원한 초원, 탁 트인 바이칼, 한 번 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언가를 생각해 볼 만한 곳이다.    
     
삼형제 바위
 
 
 
 
    초장기 알혼섬 정착민들이 살았던 마을 형태로 일족의 씨족 단위 마을이다. 이렇게 씨족 단위를 이루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살았다.  
 
씨족 단위 마을
     
 
     
  알혼섬의 끝으로 100m인 절벽을 우측으로 하여 송곳니 모양으로 쭉 뻗어 있다. 맑은 날에는 건너편 거룩한 코 반도의 윤각이 그대로 드러난다.    
     
하보이에서 바라본 전경
 
         
    바이칼에 와서 생선 오물을 먹어 보지 않았다고 하면 사람들은 바이칼을 갖다 왔는지 의심을 한다. 점심 때 야외에서 생석 오물로 요리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야외에서 직접 요리한 생선국 점심
     
         
  제4일      
         
    이르쿠츠크로 돌아가는 길에는 탁트인 시베리아 평원과 함께 군데 군데 있는 마을의 가정집에서는 감자들이 자라고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떼나 말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즉석에서 집에서 가져와 파는 간이 시장을 볼 수 있다.  
 
도로가의 간이 시장
     
         
  제5일      
         
    알렉산더 3세는 직접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건설하라는 칙령을 내렸으며 9000km가 더 되는 철도가 완성됐을 때 이를 기념하여 러시아 3곳에 동상을 세웠는데 그 중에 하나를 이르쿠츠크에 세웠다. 동상주위와 유나스치라는 섬은 이르쿠츠크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다. 옆으로는 시원하게 안가라강이 흐르며 시내쪽으로 칼막스 거리가 뻗어 있으며, 주위로는 이르쿠츠크 국립대, 주 향토 박물관들이 위치하고 있다.  
 
알렉산더3세 기념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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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박5일 알혼섬 일반 투어
   이르쿠츠크, 알혼섬(후쥐르 마을, 부르한,
   삼형제 바위, 하보이),
   알렉산더3세기념동상, 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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